국내 최초 ‘반려녹지 유지관리’ 전문가 뜬다
뉴스여행 부설 마인드맵 평생교육원, ‘예초웰녹지토피어리전지사’ 자격 과정 개강
국내 최초 ‘반려녹지 유지관리’ 전문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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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여행 부설 마인드맵 평생교육원, ‘예초웰녹지토피어리전지사’ 자격 과정 개강
도심 속 녹지가 시민의 심리적 안정과 기후 위기 대응의 핵심으로 부상하면서, 단순한 조경 관리를 넘어선 ‘반려녹지 유지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언론기관 뉴스여행 부설 마인드맵 평생교육원(원장 김연수)이 국내 최초로 반려녹지 유지관리 지식을 체계화한 ‘예초웰녹지 토피어리 전지사’ 자격 교육 과정을 선보인다.
■ 산림청 등록 민간자격, 행안부 인력양성 정책과 궤를 같이하다
이번 교육은 산림청(주무부처)에 정식 등록된 민간자격(등록번호 2025-007163) 과정으로, 지자체 녹지 고용계약직, 도시숲 유지관리 전문가, 개인 프리랜서 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행정안전부의 지역 주도형 일자리 사업 및 인력양성 정책 기조에 맞춰, 지역 사회의 녹지 관리 수준을 높이고 실질적인 고용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3단계 실무 중심 커리큘럼… “이론 40%, 실습 60%로 현장감 극대화”
2026년 2월 7일(토) 개강한 이번 과정은 주 1회 4시간씩, 총 8주(32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철저히 실무와 안전에 초점을 맞춘 3단계로 구성되었다.
1단계(1~2회차): 현장의 이해와 안전의 기초 / 작업 환경 분석 및 산업안전보건 교육
2단계(3~5회차): 장비 숙련 및 실전 기술 / 예초기, 전지 가위 등 전문 장비 운용 및 토피어리 전지 기법 실습
3단계(6~8회차): 민원 대응 및 행정 실무 / 공공녹지 관리 시 발생하는 민원 처리 및 현장 행정 보고서 작성법
■ 소수 정예 밀착 교육… 연간 100명의 ‘녹지 전문가’ 배출 예정
교육을 주관하는 김연수 원장(수목치료기술자)은 “녹지 관리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대규모 이론 수업보다는 소수 정예의 실습 중심 교육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기수당 인원을 6~10인 이하로 제한하여 교육의 질을 극대화했으며, 연간 10기수(약 100명)를 배출하여 전문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할 계획이다. 교육 이수자들은 자격 취득 후 한국녹지유지관리협회를 통해 체계적인 사후 관리와 구직 정보를 지원받게 된다.
[자격정보 및 소비자 알림 사항]
자격명: 예초웰녹지 토피어리 전지사
자격의 종류: 등록 민간자격
등록번호: 2025-007163
주무부처: 산림청
자격관리기관: 언론기관 뉴스여행 부설 마인드맵 평생교육원
자격 취득 총비용: 총 45만 원 (교육비 35만 원, 응시 및 검증비 10만 원)
환불 규정: 접수 마감 전까지 100% 환불, 이후 관리기관 규정에 따름.
확인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정보서비스(www.pq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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